ARTIST · PARK CHAN-SANG

사유하는 선

철의 선과 빛의 그림자,
비움과 채움의 경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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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cket2-1Acrylic on steel · 2024
139 × 171 × 8 c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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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BOUT THE ARTIST

익숙한 사물에서,
새로운 사유로.

박찬상은 일상의 사물을 선과 기호의 집적으로 다시 바라봅니다. 철로 이루어진 형상과 빛이 만들어내는 그림자는 서로 겹치며,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사이의 관계를 드러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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